• 미션 그냥 하면 굉장히 귀찮고 까다로운데 쉽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법영웅 하나 고용한 다음에 두번째 지하굴에서 바로 위쪽 하피 죽이면 마법사의 모자를 얻습니다(모든 5레벨 마법 사용가능 )그후에 차원이동으로 관문을 타넘으면서 적 박살내면 끝납니다. 아델라이드로 내려가서 보물상자로 몽땅 경험치 몰아주니 중급땅+고급대기되서 이거 배우자마자 다시 육상으로 올라와서 배타고 위쪽 지도 가서 바로 귀환 스크롤 획득한다음에 차원이동으로 날라다니면서 던전 부시면 됩니다. 





우리는 에라시아가 나이온과 이오폴의 군대에 의해 유린당한 원인을 발견했다. 오버로드의 군사들이 구축한 지하터널들을 통해서 그들은 동시에 대규모의 군대를 에라시아 영내로 투입했던 것이다. 이제 우리는 나이온에서 에라시아로 이르는 주 보급선을 알아냈다. 그 보급선은 나이온의 지하세계에서 에라시아 본토로 통하는 해저 터널이다. 브라카다와 에이블리는 이번 전투에 원군을 파병했다. 일단, 우리는 에라시아 영내의 나이온과 크리건 잔존 병력들을 소탕하고, 그들을 지하로 추격하여 나이온의 해변으로 밀어내야 한다. 





드디어 이번 캠페인의 마지막 미션입니다. 보너스 선택은 모든 시작성에 마법 길드 1레벨 형성을 선택합시다. 시청을 짓는 타이밍을 1~2턴 정도 줄여서 초반을 빨리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하에서도 오고 바다에서도 오고 양면에서 공격을 받게 됩니다.

물론, 아군이 공세를 잡는다면 적의 공격을 받을 걱정도 없겠죠. 게임을 시작해봅시다.





애석하게도 타이탄의 방패는 구할 수가 없습니다. 미션2에서 버그가 있다고하는데 자세한건 yc that님의 공략을 참고해주시구요.

(yc that님의 공략)





아쉽지만 천둥투구로 만족합시다. 미션2에서 가지고 온 아이템을 건네주고 얻을 수 있습니다. 마력 +10에 지력 -2 였던가... 효과는 별로여도 일단은 그냥 챙깁시다. 혹여 마법을 즐겨쓸 생각이라면 활용해도 괜찮긴한데 지력 -2가 좀 걸리적거리네요..





주변에 널린 광산을 점령하면서 지하도 미리 탐색해줍시다. 공격하러 들어가는게 아니라 정찰하러 들어가는겁니다.

적 영웅을 보고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죠.




흰색 텐트가 보이면 방문은 해주되, 정작 쓸일은 없습니다. 후반에나 가서야 쓰일까말까...





보조영웅으로 해상자원을 쓸어주구요.





시작 성 세개 중에서 하나를 골라 7레벨 유닛까지 뽑았다면 지하로 공격을 들어갑시다.





수비대의 병력은... 강력하다기보단 짜증납니다. 원거리 공격 유닛이 많은 타워를 집중적으로 발전시켰다면 관문 병력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겁니다.(어느 타운이던 7레벨 유닛이 있다면 쉽게 돌파 가능합니다.)





드디어 적의 성을 발견했습니다. 지하에 있는 적의 성은 총 5개. 이제 하나씩 함락시켜봅시다.

(지상으로 올라오는 적들은 다른 타운도 적절히 올렸다면 무난히 막을 정도더군요.)





지하에 있는 적의 성을 공격하러가면 관문은 항상 존재합니다.





지하에서 이렇게 북새통일때, 지상에선 보조 영웅 하나가 배를 타고 완전 반대편까지 왔습니다. 이곳에서 할 일은 미리 해상 맵을 밝혀놓고 적의 영웅이 해상에서 침공해오는지를 미리 확인하는것 입니다. 자세히보면 주황색 깃발 하나가 보일겁니다. 저기가 주황색의 조선소입니다. 이길로 쭉 내려가면 밑에 하나 더 있구요. 보조 영웅은 적의 영웅이 지하에서 이쪽 땅으로 올라와 배를 타고 아군 영토를 유린할 수 있으므로 적의 동태를 파악해야합니다.(물론 죽어도 별 상관없는 영웅으로..)





지상 방어는 완벽하겠다, 아군의 주력 영웅으로 계속 지하를 휘젓고다니고 있습니다. 이걸로 적의 4개 성을 점령했네요.





남은 적의 성은 하나. 아에 길을 틀어막고 병력 보급을 기다립시다.

마지막 남은 성에 있는 병력은 어마어마한 물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섬에서 귀환 마법을 줍니다.(조건이 있습니다. 중급지혜 이상이 아니면 스텟을 줍니다.)





아군 주력 영웅을 보면 엄청난 유닛을 모았다는걸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타워 유닛을 버리고 4개의 던전 성에서 유닛을 좀 모아봤습니다.





엄청난 혈투끝에 간신히 승리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출처 -시리우스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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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도렐, 에이블리의 외교사절이다. 캐서린 여왕으로 부터의 메시지를 전하러 왔다. 스테드윅을 해방시킨 후, 크리건의 외교사절이 왕궁으로 찾아왔다. 그들은 앙로스의 왕 롤랜드 아이언피스트가 자국에 포로로 잡혀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왕의 몸값으로 100만 금을 요구하고 있지만, 캐서린 여왕은 이 금액을 지불할 의사가 전혀 없다. 외교사절들을 심문한 결과, 롤랜드 왕은 이오폴 영토 깊숙한 곳에 크릴라 종족에게 붙잡혀 있다고 한다. 그들의 본거지를 찾아내어 롤랜드 왕을 구출하라. 에이블리가 지원해줄 것이다. 이번 임무는 매우 중요하다. 그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롤랜드를 구출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말이 거짓이라면 이것은 함정이 분명하다. 





버그때문에 3번 미션을 먼저 하고 2번을 나중에 한다는 설명은 앞서 했구요..미션 공략에 들어가겠습니다. 보너스 선택은... 아무거나 합시다. 어떤걸 선택해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저는 아티펙트 없이 클리어 해서 미션을 순서대로 진행하였습니다. 2번을 건너뛰고 3번 미션부터 하려면 아래 보너스 화면에서 지도 클릭하면 미션을 고를 수 있습니다.)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것은 빠른 초반 확장입니다.

그 전에 시작영웅이 3번 미션에서 가지고 온 생명의 펜던트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없으면 낭패입니다.





가능하면 캐슬 성을 발전시키라고 권해주고 싶군요. 성이 두개나 되서 병력 보급이 좀 원활합니다.

게다가 7차 유닛인 대천사가 워낙에 좋아서 완전 맘에 들더군요. 그런다고 북쪽의 램파트 성을 버리는 만행을 저지르면 안됩니다.

적은 가끔씩 북쪽으로 쳐들어오기도 하거든요. 최소한 적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을 정도로는 발전시켜놔야합니다.

주변에 켄타우로스를 공짜로 고용할 수 있는 장소가 널리 퍼져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는것도 괜찮겠죠.





대천사의 포스가 장난아니군요. 1달정도면 대천사를 뽑을 수 있을겁니다. 이제 길을 막고 있는 중립 몬스터를 잡고 적을 공격해봅시다





진출방법은 간단합니다. 여기서부터 반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빙그르르 돌아주면 됩니다.





적 성의 위치가 어딘지 모르겠으면 스샷의 미니맵을 참고해주세요.





초반에 점령할 수 있는 적의 성은 4개입니다. 이제 3개째 성을 점령하러 가는 길인데도 지금까지 거의 방해를 받지 않았습니다.








망할 놈의 아이템 연계 시스템 때문에 귀찮은 작업을 한번 해야합니다. 미니맵을 통해 위치를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아놔.. 대사탄이 길목을 지키고있네요.  이후 관문가는 도중에 복병이 등장합니다. 좀 짜증.. - _-^





9시쪽으로 가면 괴물새가 지키고 있는 수비대가 있습니다. 밑으로 가면 1번째 미션에서 받은 용맹의 뱃지를 마나 팔찌로 바꿀 수 있는데 버그가 있다고 하니까 그냥 관둡시다.





위쪽으로 올라가면 우리가 원하는 아이템을 구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시력을 갖추었다면 저기 망원경이 보이실거라 믿습니다. 쌍안경이었던가? 아무튼 아이템이 하나 보입니다. 생명의 펜던트와 교환할 수 있습니다. 이 아이템은 마지막 미션으로 이어지므로 반드시 챙겨주세요.





이렇게 이번 미션이 끝났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아이템 연계 시스템의 버그 또 한가지... 미션을 끝낼때 마지막으로 컨트롤 한 영웅에게 아이템이 있어야만 다음 미션으로 아이템이 이어지거나.. 혹은, 영웅칸 맨 위에 있는 영웅에게 아이템이 있어야 다음 미션으로 연계가 되거나... 앞에서 여러번 설명했으니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출처 - 시리우스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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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p
    이 미션 맵이 넓어 시간이 많이 걸리지 어려운 미션은 아닙니다 켄달 장군이 생각보다 능력치가 좋지가 않아서 굳이 안 구하고 아군 영웅 키워서 밀어부치는거 좋을듯한 느낌이 들고요 (물론 아이템 연계덕에 구해야하지만 --;) 저는 크리스챤 전투하면서 렙이 오르는게 너무 잘 키워져서 병참탐색고급지혜고급대지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인퍼노성에서는 높은 확률로 타운포탈이 뜨고 적의 던젼 성 중에 하나는 부활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램파트성 우측에 있는 천사 수십마리는는 병력이 캐슬 2~3주풀 정도로 가면 거진 합류합니다.
    tip2
    타워에서는 높은 확률로 내파가 나오더군요 그리고 천사 19마리가 지키고 있던곳에 아티팩트로 선장의모자가 나오던데 배가 없으니 스테드윅 상륙작전을 불가능한것 같지만 물마법 책이 이 미션에서 나오니 수중보행으로 강을 건너 스테드윅 상륙작전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즉 굳이 지하로 통해서 블랙 드래곤 같은 대병력이 지키고 있는 관문을 통과 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죠.
    tip3
    아티펙트로 황금활도 나오는데 이게 눈에 잘 뛰어서 안 먹고 나중에 스테드윅 밑에 지도제작소에서 지도 사니 황금활이 구석에 있더군요. 이거까지 먹었으면 저격수도 샤프슈터급이었을텐데. 이 미션은 부자맵이다 보니 마탑 올리는데는 전혀 무리가 안가더군요 본성에 천상의 문 끝까지 올려뒀다면 그 이후로는 마탑 올리는데 자원을 활용 해야합니다 특히 인퍼노성은 타포가 뜨니 점령후 4단계까지 올려줘야하는데 보통 컴퓨터가 친절해서 한 3단계까지는 올려줍니다.
    던젼의 성도 부활이 뜨니 올려주면 좋지만 던젼성에 부활 올라갈 정도면 사실상 게임이 완전히 우리쪽으로 기울었으니 그럴필요까지는 없더군요 타워도 끝까지 다올리면 내파가 뜨는데 중간에 마법이 좋은게 안 떠서 생각해보면 굳이 오릴 필요는 업긴하지만.. 타포까지 먹으면 중급지혜 중급대지 이상 영웅 하나 있으면 적을 대응하는데 고생할 필요도 없고 그리고 이맵은 절대적으로 캐슬로 해야하더군요. 성이 대다수가 캐슬이라 보급도 쉽고 천상의 문이 아군 소유로 하나 있기에 천사는 3마리를 뽑을 수 있으니깐요. 혹시나 적의 병력을 막기 힘들까봐 타워도 발전 시켜봤는데 타워는 그냥 자원 남는대로 마탑이나 뽑으면 되는듯합니다

     




보고에 의하면 나이온과 에오폴의 군대가 스테드윅으로 통하는 길목을 봉쇄했다고 한다. 그들의 증원군은 지하 터널을 통로로 사용하고 있다. 서쪽으로부터 오는 군대는 우리들과 전장에서 마주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스테드윅이 해방되는 그날까지 결코 진군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드디어 중간 난이도에 해당하는 캠페인을 공략해보겠습니다. 그 중에서 4번째 캠페인 '해방'입니다. 2캠페인에서 빼앗긴 스테드윅 성을 다시 되찾는 겁니다. 되찾을거면서 뭐하러 애써 빼앗았냐고 화내지 마세요.. 스토리상 어쩔 수 없는겁니다... ㄷㄷㄷ;;

아.. 그러고보니 보너스 선택하는 스샷을 안찍었네요. 캐슬을 중심으로 발전시킬거라면 2마리의 대천사를, 타워를 중심으로 발전시킬거라면 2마리의 타이탄을 선택하세요. 어느걸 선택해도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 11시방향으로 진출하지 않고, 5시방향 캐슬성과 3시방향 인퍼노 성을 공략 후 가운데 캐슬성까지 먹은 뒤 지하통로로 진출했습니다. 지하통로로 이동하면 스테드윅 바로 옆에 바로 도착합니다.)





예언자의 오두막에 들리면 행운의 새를 가져다달라고 합니다. 조금 있다가 구하게 될 켄달장군이 들고 있는 이 행운의 새를 예언자의 오두막에 가져다 주면 용맹의 뱃지를 줍니다. 이 용맹의 뱃지는 다음 미션으로 이어지는데 아이템 연계라는 참 복잡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앞으로 제 공략을 보신다면 이해가 될겁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적이 처들어 올 경로는 오른쪽에 중립몬스터가 지키고 있는 길과 위 스샷에서 보이는 관문입니다.

관문은 소수의 병력이 지키고 있으므로 병력이 어느정도 모였다 싶으면 곧바로 진격합시다. 곧바로라고 해도 거의 1달이 걸릴겁니다.





일단 주력영웅은 크리스챤입니다. 관문을 뚫고 그길로 쭉 올라가서 성을 하나 접수해줍시다. 남은 병력이 뭐.. 천사밖에 안남았네요. -ㅁ-;

일단 여기서 병력 보급을 합시다.

 



우선, 켄달을 구해야합니다. 방금 점령한 성에서 왼쪽 대각선으로 약간만 올라가면 감옥을 지키고 있는 사탄이 보일겁니다.

사탄을 무찌르고 켄달을 구해줍시다.




켄달의 능력치입니다. 크리스챤과 켄달.. 이번 미션은 투탑 체제로 나갈 수 있겠군요.





크리스챤은 소수의 천사들을 데리고 계속 진격합시다. 중간중간 보이는 적 영웅은 천사의 강력함 앞에 무릎꿇게 만들면 그만이구요...

굳이 설명하지만, 두 번째 던전과 악마들 캠페인의 마지막 미션과 맵이 똑같다는 걸 눈치채신 분이 있을겁니다. 완전 똑같습니다.

약간 달라진게 있다면 스테드윅 성으로 가는 관문이었던 장소가 죄다 막혀있다는 것이지요. 덕분에 지하를 통해서 가야합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간건지.. 여기까지 먹어놨군요.

 




한편, 행운의 새를 예언자의 오두막에 가져다주면 용맹의 뱃지를 줍니다.

이 아이템 연계라는게 좀 문제가 있습니다. 간혹가다 버그가 발생하는데요. 느닷없이 다음 미션으로 갔는데 연계되는 아이템이 사라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저번 미션을 불러오기해서 영웅칸 맨 위에 있는 영웅에게 옮겨주고 다시 미션을 클리어하세요. 이게 안되면, 그 미션을 깨는데 마지막으로 컨트롤한 영웅에게 아이템이 있으면 연계가 되서 다음 미션에서 등장하기도 합니다. 물론, 제가 할때는 영웅의 뱃지에는 버그가 없었습니다만.. 앞으로 하게될 미션은 죄다 아이템 연계입니다. 혹여 연계된 아이템이 안나온다면 저 방법을 써보세요. 이래도 안되면.. 땅을 치고 울어야죠.. 별 수 있나요.. -ㅁ-;





중간중간 보이는 성은 점령하던지 말던지 여러분 맘대로하세요. 저는 켄달 레벨업 좀 하려고 부질없는 짓을 해봤습니다.





문제의 관문입니다. 블랙 드래곤 외 기타등등 꽤 강력한 병력이 지키고 있습니다. 준비 단단히 하고 공격하시길..





스테드윅 성입니다. 더럽게 힘든 과정을 거쳤네요. 3달이 꼬박 걸리다니.. ㄷㄷㄷㄷ





적의 주력 영웅이 스테드윅 성에 없다면 힘으로 밀어붙여도 함락시킬 수 있을 것이고.. 혹여, 적의 주력 영웅때문에 스테드윅 함락이 힘들것 같다면 2번째 캠페인 마지막 미션에서 했듯이 영웅 낚시로 가볍게 끝내버리면 됩니다.(후자 선택시 지하에서 성을 점령하고 새로운 영웅을 하나 더 뽑아 켄달과 함께 스테드윅 성으로 가야겠죠.)



출처- 시리우스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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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p
    포트리스 영웅 3기를 레벨 12까지 올려놓았던터라 쉽게 쉽게 이겼습니다 주변에 나오는 보물들은 레벨업 하기보다는 돈으로 환산해서 빠르게 본성 생산건물들을 다 짓고 빠른 공격을 하는게 빨리 깨는 방법인것 같지만 저는 느긋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본성 밑에 있는 일방관문을 통해서 빨간색 영웅이 넘어 올 수 있더군요 
    병력 안 뽑고 발전만 하고 있다가는 약간 귀찮아질 수도 있습니다만 뭐 이전판에 영웅 레벨 잘 올려놓았다면 공격영웅을 제외한 주력 영웅 한 두명 남겨 마법으로도 커버 가능한 수준이더군요. 어차피 빨간색은 성 건물을 별로 올릴 수가 없어서 많은 병력을 안 끌고 오니. 
    보통 정도 난이도로 1성 풀생산 2주 정도만 해도 혼자 컴퓨터 다 쓸어버릴 수 있던것 같습니다. 
    주력영웅은 레벨이 이 12부터 시작하고 쟤네들은 레벨 1부터 시작하니 레벨에서 현격하게 차이나니 그냥 이긴다과 봐야할듯 




타탈리아와 크루로드 양측에서 당신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 두 국가는 자신들 사이에 위치한 에라시아 영토에 대한 영유권을 놓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에라시아의 성채가 거의 없으므로, 이 지역에서 에라시아의 저항은 미약할 것입니다. 이제 타탈리아와 크루로드 사이에 가장 치열한 전투가 개시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칼 하게도 이 땅은 사실상 큰 가치는 없습니다. 이번 전쟁은 국경 전쟁입니다. 타탈리아는 이번 기회에 세력권을 확장하려고 하고 있으며, 크루로드는 타탈리아의 세력이 북쪽 국경지대에 미치기 전에 그들을 저지하려고 합니다. 당신이 두 국가중 어느 편을 선택하던지, 나머지 한쪽은 당신을 반역자로 규정할 것입니다. 현명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그 결정에 당신의 목숨이 달려있으니까요. 





보너스 선택은 앞전에 제가 설명을 드렸을겁니다. 포레스트나 스트롱홀드.. 둘 중에서 하나로 플레이하게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포레스트를 추천해드리는데요.. 일단 맵 전체가 습지입니다. 고로, 탐험술이 필수입니다. 그런데 이 포레스트 영웅들이 탐험술을 잘 배우더라구요. 레벨업하면 잘 뜨고.. 스트롱홀드는 잘 모르겠네요.. 당췌 좋아하지 않는 종족이라서.. 아무튼 전 포레스트 추천입니다.

(저는 스트롱홀드를 했습니다만 이번미션은 어떤 것을 하던지 어렵지않습니다. 스트롱홀드를 하면 영웅에게 이동기술을 배워주는게 좋습니다.(ex:병참술) 늪지가 많아서 이동에 상당한 제약을 받습니다.)





관문에 많은 병력이 있기 때문에 관문을 넘어가기 전까지는 주변 확장에만 전념해야합니다. 적들도 마찬가지로 아군 영지로 공격을 들어오지 않는데 아무래도 중립 관문이라 적도 이 관문 병력에 제약을 받나봅니다. 차분히 히드라까지 생산하도록 합시다. 손을 빨리 움직이면 1달 내로 어느정도 규모가 갖춰진 병력이 모일겁니다.





아군 영토에 있는 관문은 총 두개. 그 중 한곳을 진출방향으로 잡고 일단 주력 영웅을 하나 보냅시다. 브론의 준수한 능력치에 저정도 규모의 병력이면 왠만한 중립 몬스터는 죄다 도망갈겁니다. 낚시가 가능한 유닛은 잡아서 경험치로 챙겨주세요.





대각선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빨간.. 붉은색 성이 보입니다.

이쪽부근은 붉은색 영토이므로 당분간은 붉은색과 전쟁을 하게 될 겁니다.




 이 위치에 있는 차원의 문은 테러용입니다. 들어갑시다.




그러면 보라색 세력이 있는 오른쪽 구석지로 순간이동이 될겁니다. 보라색에겐 난데없는 기습이 되겠죠. 하물며 영웅의 능력치나 병력 규모도 무시할 수준이 못 됩니다. 이제부터 보라색을 신나게 유린합시다.




그와중에 두번째로 키워놓은 영웅으로 붉은색이 있는 세력에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력영웅이 보라색 영토로 넘어갈 때 이 영웅에게 붉은색 세력 평정 권한을 넘긴거죠.

영웅 한마리씩 붉은색과 보라색을 맡아 처리하면 게임은 생각보다 빨리 끝나게 됩니다.




남서쪽을 평정할 때는 복병을 주의하시길.. 변변찮은 병력이지만 하나의 병력이라도 아껴야할 판입니다. 현재 주력 영웅 브론의 병력은.. 보라색을 평정하던 때의 병력과 비교해서 너무 안습이군요.




아군의 No.2인 코백은 붉은색과 교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드디어 보라색의 숨겨진 성을 찾았습니다.



붉은색 영웅 하나가 차원의 문을 타고 옛 보라색 영토내로 침입을 해왔습니다. 기습에 주의하시길...





자주색이 멸망했습니다. (자주색 = 보라색)






여기 보면 베히모스가 지키고 있는 아이템. 모든 능력치를 +6 올려주는 꽤나 좋은 아이템이 있습니다.

만약 전투가 장기전으로 가게 되면 반드시 입수하세요. 저는 게임이 거의 완료된 터라 여기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여기에 들렸을 뿐입니다.





아이템 이름은 천국의 투구입니다.. 이름한번 요상하네요..


 



드디어 붉은색 멸망-!!





 이번 캠페인도 끝났습니다.




출처 - 시리우스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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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족 국가인 크루로드에서 당신의 능력을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동쪽 국경지역에서의 에라시아와의 국경분쟁은 오래전의 일입니다. 최근들어 국경지역에서 또다시 분쟁이 발생했고, 이번에는 크루로드가 이겼습니다. 포로들을 심문한 결과, 그들의 추측이 맞아 떨어졌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리폰하트 왕이 없는 에라시아는 이제 종이 호랑이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당신은 크루로드의 지원군이 도착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에라시아 땅을 약탈해야 합니다. 일단 그들이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게 되면, 전쟁을 준비할 것입니다. 크루로드가 전쟁을 개시하기 전까지는 당신의 참전이 필요합니다. 만약 당신이 사로잡힌다면, 크루로드는 당신이 지나치게 열성적인 부족장으로서 국익을 지나치게 추구한 것이라고 변호할 것입니다.





금 20만을 모으면 승리하는 미션입니다. 적을 무리해서 전멸시킬 필요는 없으므로 보너스 선택은 그냥 자기 취향대로 고릅시다.

하지만 스트롱홀드 영웅을 마지막 미션에서 사용할거라면 영웅 육성을 소홀히해선 안됩니다. 물론 적도 전멸시키는게 좋겠죠.





초반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는 전형적인 확장단계입니다. 적의 공격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롭게 확장에 전념합시다.



영웅을 키울 생각이라면 경험치를, 20만을 빨리 모으고 다음 미션으로 넘어가고 싶다면 돈을 선택합시다.





이곳에서 스트롱홀드의 유닛을 마음껏 보급할 수 있습니다. 성에 돌아가서 보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게다가 조금만 밖으로 나가면  요새에서 유닛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으니 완전 땡큐입니다.





옆대륙으로 가기 위해선 지하로 가야하는데 그 전에 먼저 보라색 텐트에 방문해줍시다.





보라색 텐트에 방문했다면 이제 지하로 갑시다.





특별한 방해요소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대쪽 출구로 나갑시다





빨간색과 싸우려고 이 대륙으로 온게 아닙니다. 잡을 수 있으면 잡고 도망가면 내버려두세요.





바로 이겁니다. 보라색 수비대를 뚫고 빨간색 텐트에 방문합시다.





다시 아군 세력이 있는 대륙에서 빨간색 수비대를 뚫고 금을 먹어줍시다.





여기 있는 금을 다 합치면 자그만치 10만입니다. 여기 있는 금을 모두 다 접수하면 목표금액 20만을 채우는건 금방입니다.



적 성은 함락시켜도 되고 공격하기 어려우면 그냥 내버려두세요.



목표금액 20만만 모으면 미션 완료. 마지막 미션을 스트롱홀드로 플레이할 생각이라면 계속 금을 소비하면서 영웅을 키워주세요.

적을 전멸시키면서 플레이하는게 빠르게 영웅을 육성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출처 - 시리우스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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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하트 왕의 죽음으로 인해 당신의 용병술을 발휘할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타탈리아의 트랄로스트 왕의 사절이 여기에 왔습니다. 20년전, 에라시아 서부 해안지역에서 많은 국경분쟁이 발생한 후, 타탈리아는 에라시아와의 평화협정에 조인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폰하트 왕은 죽었고, 그와 함께 협정도 무효가 되어버렸습니다. 타탈리아는 공격적인 군사행동을 취한적은 없었습니다. 그들의 병력은 막강하며, 일단 그들이 에라시아 땅을 점령하면 그들은 물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영웅들을 이끌고 에라시아를 침공할 유능한 장군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드디어 히어로즈3에서 쉽다는 평을 받고 있는 3캠페인의 마지막 캠페인인 '전리품' 입니다.

이 캠페인에서는 스트롱홀드와 포트리스를 다뤄볼 수 있죠.

음.. 보너스 선택은 아무거나 하세요. 영웅을 고르라는건데 모두다 별다른 특징이 없습니다. 정 답답하면 에라모르겠다 3번째 '기타 포트리스 영웅으로 시작'을 선택하셔도 됩니다.





적 전멸과는 상관없이 모든 광산을 점령하면 끝나는 미션입니다. 8명의 가장 강력한 영웅이 마지막 미션에서 다시 재등장하기 때문에 마지막 미션을 포트리스 영웅으로 플레이할 생각이라면 영웅 육성도 게을리해선 안됩니다.





난이도는 easy. 적의 공격은 이번 미션을 하면서 한 두차례 있을까말까 합니다. 아군이 먼저 공격에 들어가면 그 한두번도 없죠.. ㄷㄷㄷ;

일단 주변 확장을 합시다. 광산을 지키는 중립 몬스터 대부분이 포트리스 소속 유닛이라 아군에 합류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초반 확장은 무척 쉬운편입니다.





거리가 좀 떨어져있는 이곳 성도 발전시켜줍시다.





금광을 먹기 위해선 빨간색 수비대를 지나가야합니다. 텐트는 본성에서 약간만 위로 가면 있습니다.





미니맵을 보고 이 위치를 파악하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빨간 수비대를 돌파하고,

 




차원의 문을 넘어가면..





금광이 있습니다. 궁수가 지키고 있으니까 아무 생각없이 이동하지 말고 병력을 어느정도 갖춘 다음에 가도록 합시다.(포트리스를 마지막 미션에서 사용하실거라면 지금 먹지 말고 영웅을 육성 한 뒤에 먹도록 합시다.)





이제 관문을 넘어가 적을 공격해봅시다.





적의 성은 총 3개. 그 중 두번째 성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빨간... 아니, 붉은색을 멸망시키는건 1달 내로 가능합니다.





한가지 중요한게 있는데, 이번 미션을 할때 탐험술은 반드시 배워놓으세요. 고급 탐험술까지 배워놓는다면 완전 좋은거고... 아무리 못해도 초급 탐험술은 배워놔야합니다. 그래야 마지막 미션을 좀 편히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미션은 맵의 대부분이 늪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탐험술 없으면 히어로즈3 접고싶을겁니다. -ㅁ-;;

(포트리스 영웅과 유닛은 기본이 늪지대이기에 다른 유닛들을 안쓰면 탐험술 안배워도 됩니다.)




 

저처럼 포트리스로 마지막 미션을 플레이할거면 광산 하나정도 남겨놓고 영웅을 착실하게 키운 다음에 다음 미션으로 넘어가세요.




출처 -시리우스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hxldrl1&logNo=100059997822&parentCategoryNo=&categoryNo=43&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 tip 
    나이혼 영웅진으로 깼는데... 던전 시작성 밑으로 내려가 보면 용의 동굴, 만티코어 서식지 하나씩 있으니깐 점령한 다음 1주에 1~6렙 병력생산시설과 성요새까지 만들다보면 3달이 거의 끝나갈때쯤엔 블랙 드래곤 42마리 가까이 되는 대병력을 모을 수 있습니다. 불마법,땅마법 고급에다가 온갖 능력치 아이템으로 도배한 재다이트에게 하피를 제외한 나이혼 병력 전부(블랙 드래곤 42마리 포함)와 이오폴의 대사탄 16마리 들고 3달 2~3주째에 마법관문 뚫고 넘어가서 대천사가 지키고 있는 사자 방패까지 얻으면 (안 그래도 메이저급 능력치 아이템으로 도배한 ㅎㄷㄷ...) 재다이트 능력치가 켄달을 앞서게 됩니다. 그걸로 스테드윅 성 밖으로 켄달 불러내서 대사탄들한테 넘기고 스테드윅 성에 무혈입성하면 끝
  • tip 2
    미션 임파로 스테드위크 함락 시킬려면 비행이나 차원의 문은 꼭 있어야 될듯하더군요. 이프리트 술탄 불쇼로 스테크크윅은 어떻게 한다 치지만 마법차단관문은 차원의문이나 비행 없이니 공략이 힘드니 내파 배운 마력 15이상 되는 영웅으로 내파쇼를 하는건데
     이건 켄달이 부활을 쓰니 그렇게 까지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꼼수가 아닌 정면돌파로는 아마게돈 쇼가 가장 정론이고 일단 켄달이 가지고 있는 챔피언과 기사가 너무 막강해서 마법에 의지하지 않는 정면대결은 너무 힘들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다 켄달의 특수능력이 너무 사기적이죠.
     그리고 사실 이전판에 타운포탈 마법 뚫어놓았다면 고급지혜 고급대지배우고 던젼으로 시작해도 무방하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제다이트나 알라마 같은 부활특기 영웅으로 부활놀이로 붙어 봐도 될듯하고. 저는 특히 로이니스로 고급외교술까지 배워 뒀는데 병력이 어느정도 있으면 거의 필드유닛 70%이상이 합류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참고(인퍼노는 히어로즈3 최약체 타운)




캐서린 아이언피스트가 브라카다와 에이블리를 동맹국으로 끌어들였습니다. 그녀는 우리가 스테드윅 근방까지 진출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녀가 이곳에 도착하기 전에 스테드윅을 함락해야 합니다. 일단 우리가 에라시아의 수도 스테드윅을 점령한다면, 아무리 그녀라 할지라도 스테드윅을 수복할 수는 없을 겁니다. 





드디어 이번 캠페인의 마지막 미션이네요. 앞서 해왔던 쉬운 미션들과 비교해서 난이도 차이가 상당히 납니다.

보너스 선택은 1번째 미션에서 했던 인퍼노 영웅으로 시작할지, 2번째 미션에서 했던 던전 영웅으로 시작할지를 고르는것 입니다. 뭐 여러분 취향이니까 굳이 뭘 하라고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래도 이왕 하는거 레벨이 높은 영웅이 있는 종족을 선택하면 좋겠죠.. 아, 그리고 시나리오 설명에는 3주 안에 함락시키라고 되어있는데요, 게임 해보면 알겠지만 3주 가지고는 택도 없습니다. 다행히 이번 미션에서도 게임 도중 기한을 3달로 늘려줍니다. 고로, 3달안에 스테드윅을 함락시키면 되는겁니다.





저는 인퍼노 영웅을 선택했습니다. 던전은 스타트 지점이 최종 목적지인 스테드윅과 거리가 멀기 때문에 병력 보급면에서 비효율적입니다. 던전 영웅으로 시작해서 인퍼노 병력을 뽑아서 가면 되지 않느냐고 질문하실텐데.. 글쎄요.. 던전 영웅이 가진 특기가 던전 유닛이 반드시 아니라고는 말 할 수 없으니...

뭐 일단 던전에서는 볼일없습니다. 대충 보이는 광산 점령하고 바로 활동무대를 지상으로 옮깁시다.





지상에선 한창 확장 사업이 바쁩니다. 영웅의 기초 능력이 어느 정도는 되기 때문에 초반 정리하는건 금방 끝납니다.

아크데빌까지 뽑아줘야하므로 수은광산은 반드시 먹어둡시다.





인퍼노 본성에서 얼마 멀지 않은 적의 성을 점령해줍시다. 어디까지나 자금확보용. 발전시키지 마세요.





데빌을 뽑으려면 많은 수은이  필요합니다. 밑으로 내려와보면 수은 광산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접수.

 




1달이 끝나고 메세지가 뜹니다. 1달이 끝나갈때 2달 더 줬다고 하니까 3달까지군요. 아까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이번 미션은 3달안에 스테드윅을 함락시켜야 승리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아크데빌이 어느정도 모였으면 관문을 뚫어봅시다.



 


관문을 지키고 있는 병력은 방어자 병력을 보면 됩니다. 꽤 많은 병력이 지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마법까지 쓸 수 없으므로 단단히 준비하고 공격하도록 합시다.





그 다음은 여러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낚시입니다.

대략 약해빠진 영웅 하나를 스테드윅 근처에 놔둡시다. 또한, 성을 점령할 영웅도 근처에 배치해두어야합니다. 스테드윅 근처 성에 두 영웅을 배치해두고, 이 두 영웅이 스테드윅성 안으로 한턴만에 뛰어 들어갈 수 있는 거리에 놔두도록 합시다. 물론 여기선 저장 불러오기 노가다가 중요합니다. 너무 멀면 켄달이 나오지 않고 너무 가까우면 켄달이 보조영웅을 잡고 다시 성에 들어가버립니다. 이게 생각보다 어려우므로 여러번 불러오기를 해야할겁니다.

(저는 3달 꽉 채워도 캔달을 꺾기 힘들더군요. 진행하다보면 주 시작 쯤에 캔달이 풍차를 한번 들러요. 그때 스테드윅 성을 먹었습니다. 병력 수도 어마어마 한데다가 행운이나 사기가 높아서 여러번 공격하더군요.)





성을 뛰쳐나온 켄달입니다. 병력이 어마어마하므로 왠만한 실력을 갖추지 않고선 잡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스테드윅 성에 있는 대부분의 병력을 가지고 아군의 영웅을 잡기 위해 뛰쳐나와준다면 고맙기 그지없죠. 




저처럼 병력이 거의 없거나 아예 스테드윅이 텅텅 비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켄달없는 스테드윅은 이빨빠진 호랑이. 곧바로 점령해줍시다.




밝혀지지 않은 맵 천지에 빨간색으로 도배가 되어있겠지만 목표인 스테드윅만 함락시키면 이번 캠페인도 종료됩니다.



출처 - 시리우스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hxldrl1&logNo=100059946812&parentCategoryNo=&categoryNo=43&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